장혁·장나라,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시청률 6.6% ‘순항’ 예고
수정 2014-07-03 20:20:33
입력 2014-07-03 20:19:2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MBC TV 새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가 전국 기준 시청률 6.6%로 순조로운 시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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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TV 새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가 전국 기준 시청률 6.6%로 출발했다. / 뉴시스 | ||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수도권 시청률이 7.2%로 가장 많이 봤다. 대전에서는 2.9%에 그쳤다. 서울 시청률은 7.1%였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첫 회는 전작인 '개과천선'의 첫 회보다 0.2%포인트 낮았다. '개과천선'의 마지막회보다는 1.5%포인트 떨어졌다.
같은 시간 방송한 SBS TV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10.7%, KBS 2TV의 '조선총잡이'는 8.0%를 기록했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2002년 SBS TV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를 성공으로 이끈 장혁(38)과 장나라(33)가 12년 만에 함께하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우연히 동침하게 된 남녀 사이에 아이가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