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아나운서 MBC 퇴사, “도전해보고 싶어”…결정적 계기는?
수정 2014-07-03 23:14:15
입력 2014-07-03 23:13:0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서현진 아나운서 MBC 퇴사, “도전해보고 싶어”…결정적 계기는?
서현진(34) 아나운서가 MBC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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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진 아나운서 / 뉴시스 | ||
서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일 개인적인 사유를 들어 사의를 표명했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퇴사 이유로 개인적인 이유를 꼽았다. 입사 이후 2년 동안 미국 유학을 다녀온 서현진 아나운서는 조금 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2001 미스코리아 선 출신인 서현진 아나운서는 2004년 MBC에 입사해 '지피지기', '불만제로', '원더풀 라이프', '굿모닝FM 서현진입니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MBC를 대표하는 여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서현진 아나운서 MBC 퇴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현진 아나운서 MBC 퇴사, 아쉽다” “서현진 아나운서 MBC 퇴사, 다시 만나길 빈다” “서현진 아나운서 MBC 퇴사, 정해진 곳은 어디일까” “서현진 아나운서 MBC 퇴사, 프리랜서로 전향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