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림이 자신의 스캔들을 해명했다..

채림은 4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지금까지 하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 채림 가오쯔치 인증샷/사진=가오쯔치 웨이보

채림은 “그럼 왜 그 동안은 아무 말이 없었느냐고 하시겠죠? 첫째는 자존심이 상해서였고 둘째는 그때의 삶이 더 힘들어서였다”며 “셋째는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의 재미는 지나갈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미련하게도 기다렸다”고 전했다.

이어 “그 동안 그 기사가 여러분들한테 많은 재밋거리였다면 이젠 그만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제 인생에 외국인이라고는 현재의 남자친구밖에 없으니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채림과 연인인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림, 속상했겠다” “채림, 정말 루머인가?” “채림, 벌써 10년 전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