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블로그에 남편 이상순이 만들어준 파스타가 공개됐다.

이효리는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에 “내가 브로치 만들기에 빠져 저녁 밥도 안 차리자 상순오빠가 파스타를 만들어줬다. 신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 이효리 블로그 캡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토마토 스파게티 두 그릇과, 육망성, 해, 물고기 모양의 브로치가 데님 셔츠에 달려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효리는 이어 “브로치 작업은 작고 쉬워서 속도가 나니 재미있다”며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나씩 선물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 블로그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블로그, 오 자수 실력 대단” “이효리 블로그, 남편이 파스타도 만들어 주고 부러워” “이효리 블로그, 알콩달콩 결혼생활” “이효리 블로그, 나도 블로그 만들까?”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