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실사판, "눈매가 어쩜 똑같네" 여왕 엘사…조지나헤이그 낙점

작년 천만관객을 동원했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드라마로 제작되면서 엘사 여왕을 연기하게 된 조지나 헤이그가 화제다.

3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조지나 헤이그가 여왕 엘사를 연기하게 됐다"고 전했다.

   
▲ 겨울왕국 실사판/사진=원스어폰어타임 홈페이지

당초 드라마가 제작된다고 알려졌을때 수 많은 사람들은 엘사역을 누가 맡을 지 궁금해했다.

겨울왕국 애니메이션의 여왕 엘사의 이미지가 너무 강렬했던 것. 특히 엘사의 큰 눈과 눈꼬리는 큰 화제를 모았다.  

여왕 엘사역을 꿰 찬 조지나 헤이그는 지난 2010년 영화 ‘로드 트레인’으로 데뷔해 2012년 미드 ‘프린지’에서 주인공 피터 비숍의 딸 에타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안나 역으로는 엘리자베스 라일이 결정됐으며 크리스토프 역에는 스콧 마이클 포스터로 확정됐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겨울왕국 실사판, 조지나 헤이그 눈매가 어쩜 똑같네" "겨울왕국 실사판, 조지나 헤이그 이쁘다" "겨울왕국 실사판, 조지나 헤이그 원작보다는 역시 딸리네" "겨울왕국 실사판, 이건 꼭 봐야지" "겨울왕국 실사판, 언제하는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