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이 보고 있다' 이번에는 김장이다…권유리X김현준 요리 수업 (feat.신동욱)
수정 2018-11-21 15:46:40
입력 2018-11-21 15:4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대장금이 보고 있다'가 이번에는 김장을 함께한다.
오는 2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서는 한국인의 밥상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 김치로 한밤의 시청자들을 유혹하는 밥상을 차린다.
'쿡잼봇' 한정식(김현준)은 어머니 이혜정과 함께 '빠알간~ 김치이불 덮었닭'을 선보일 것을 예고, 어떤 특별한 레시피가 공개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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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대장금이 보고 있다' 제공 | ||
이번 방송에서는 복승아(권유리)가 한정식(김현준)과의 요리 수업을 위해 삼남매의 집을 찾게 되고, 한산해(신동욱)가 승아와 정식 옆에서 김장에 훈수를 두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대장금이 보고 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드라마로, 김치와 함께 하는 맛있는 밥상은 내일(22일) 오후 11시 10분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