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말고결혼, 정진운 ‘자뻑남’ 변신…여심 ‘흔들’
수정 2014-07-05 12:12:54
입력 2014-07-05 12:09:5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연애말고결혼’ 배우 정진운이 첫 등장부터 싱그러운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서는 레스토랑에서 한그루(주장미 역)를 맞이하는 정지운(한여름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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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연애 말고 결혼' 방송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정지운은 한그루의 남자친구 허정민(이훈동 역)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직원으로 등장했다.
정지운은 레스토랑에 들어서자마자 허정민을 찾는 한그루를 보며 “사장님 찾아오는 분도 있나”라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지운은 이어 자신에게 반문하는 한그루에게 “다들 여기에 저 보러 온다”며 귀여운 자뻑남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그루는 “그 사람 괜찮나. 혹시 무슨 일이라도 있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정지운은 “별 일 없을 거다. 하는 일은 없어도 왔다갔다는 성실하게 잘 한다”고 답해 숨어 있던 허정민을 발끈하게 만들었다.
한편 연애말고결혼 정진운 등장에 네티즌들은 “연애말고결혼 정진운, 귀여워” “연애말고결혼 정진운, 잘 어울려” “연애말고결혼 정진운, 이번 배역 완전 내 스타일”, “연애말고결혼 정진운, 멋있다” 등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