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의원, 7일 수유시장 찾아 골목상권과 대형마트 상생 격려
수정 2014-07-06 18:00:45
입력 2014-07-06 17:58:32
김무성의원, 7일 서울 강북 수유시장 찾아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간 상생 격려
새누리당 대표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김무성의원이 7일 낮 12시 서울 강북에 있는 수유시장을 방문해 골목상권과 대형마트간의 성공적인 공생의 해법을 둘러본다. 김무성의원이 방문할 수유시장은 전통시장 한가운데 기업형 슈퍼마켓(SSM)이 위치해 있어 신선식품은 전통시장, 공산품은 SSM에서 구입하는 소비 패턴을 보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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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무성의원이 6일 대전 무역전시관에서 열린 충청 대전 호남 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연설을 마친후 당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
김무성 후보는 지난 3일에는 서울 노량진의 수험가를 찾아 수험생들과 ‘컵밥’을 함께 먹으며 취업걱정, 등록금문제 등 청년들의 고민에 대해 공감하며 “청년들이 좀 더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야겠다는 책임감이 든다. 현장에 와서 현장을 보고 답을 찾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김무성의원은 "당대표가 되면 청년실업해소와 취업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무성의원측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을 챙기는 행보를 계속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