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영업점 2층 보내고 1층에 편의점 들여
수정 2018-12-05 17:38:06
입력 2018-12-05 17:38:12
박유진 기자 | rorisang@naver.com
'은행 영업점은 1층' 관행 깨고 편의점 입점시켜
대출 상담 등은 2층서…장애인은 엘리베이터로 이동
대출 상담 등은 2층서…장애인은 엘리베이터로 이동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BNK부산은행은 5일 영업점 내에 편의점을 입점시켰다고 밝혔다.
이날 부산은행에 따르면 부산은행 구서동지점 1층 자동화 코너 옆에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입주했다. 금융생활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러한 시도를 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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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입주에 따라 1층에 위치하던 영업점은 2층으로 이동했다. 몸이 불편한 장애인 등 일부 고객에겐 이동에 불편함이 생겼지만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올라갈 수 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상생 차원에서 지점 내 편의점을 입점시켰다"면서 "금융과 생활 복합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