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잭 니콜슨를 닮았다는 소식이 화제다.

최근 미국 연예전문매체 TMZ닷컴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외모가 잭 니콜슨처럼 보이기 시작했다며 두 사람 모습을 함께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치 아버지와 아들처럼 흡사한 외모로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디파티드와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잭 니콜슨 진짜 닮았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잭 니콜슨 보다 어린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잭 니콜슨과 아주 쌍둥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