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베컴과 CF 촬영…“친하지는 않아” 폭소
수정 2014-07-08 16:14:50
입력 2014-07-08 16:02:2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영국 출신 산악인 제임스 후퍼가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의 특별한 인연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제임스 후퍼를 비롯해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 캐나다 출신 전 프로게이머 기욤패트리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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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제임스 후퍼는 “지난 2006년 에베레스트 등반 후 베컴과 스포츠 브랜드 광고를 찍었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깜짝 놀라자 제임스 후퍼는 “그렇게 친하지는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제임스 후퍼는 2006년 19세의 나이로 에베레스트 등반에 성공했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유명인이었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베컴과 연락은 하고 지낼까?”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훈남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