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제임스 후버, 2006년 광고 함께 광고 찍은 스타가...충격!
수정 2014-07-09 00:30:13
입력 2014-07-09 00:29:3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영국 출신 제임스 후버가 데이비드 베컴과 광고를 찍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첫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영국에서 최연소로 에베레스트를 등반한 제임스 후퍼가 영국 대표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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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쳐 | ||
이날 제임스는 "2006년 에베레스트 등반 후 베컴과 스포츠 브랜드 A광고에 동반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화면에는 제임스와 베컴이 함께 출연한 광고가 공개됐다.
다른 출연진들이 감탄사를 연발하자 제임스는 "그렇게 친하지는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제임스 후퍼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2008년 올해의 탐험가′로 선정된 바 있다.
‘비정상회담’에 대해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멋지다” “‘비정상회담’, 가보고 싶다” “‘비정상회담’, 베컴 보고 싶어 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