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8일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의 부상을 야기한 콜롬비아의 후안 수니가(29·나폴리)를 징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FIFA는 “고의성이 없었고 본인도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