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그룹 god의 정규 8집 타이틀곡 ‘Saturday Night’ 뮤직비디오를 언급했다.

옥택연은 지난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형님들 웃기려고 작정하셨군요”라는 글과 함께 god의 ‘Saturday Night’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 god 'saturday night' MV 캡처

이에 박준형은 “아냐, 동생. 요새 너무 더워서 우리 뇌세포가 녹아버린 거야. 공연장에서 보자!”라는 답글을 올렸다.

한편 공개된 ‘Saturday Night’ 뮤직비디오에서는 다섯 명의 멤버들은 각자 카센터 직원, 회사원, 카바레 DJ, 길거리 복서, 아이 아빠로 분해 god 특유의 능청스러운 코믹한 표정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god Saturday Night, 정말 웃기다” “god Saturday Night, 옥택연 친하구나” “god Saturday Night, 역시 국민그룹”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