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와 조윤희가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0일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관계자에 따르면 조윤희와 정경호가 제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 정경호 조윤희/사진=뉴시스

조윤희와 정경호는 유기견 입양 등 동물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연예계 대표 ‘동물사랑꾼’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특히 조윤희는 8마리의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고 있고 정경호는 지난달 29일 영화제가 후원하는 동물사랑 프로젝트 마음 나누미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제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내달 21일부터 26일까지 순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정경호 조윤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경호 조윤희, 동물 사랑꾼이네” “정경호 조윤희, 동물 사랑하기론 유명하지” “정경호 조윤희, 동물 좋아하게 생겼다” “정경호 조윤희, 홍보대사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