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임신 4개월, 소속사 측 “신혼여행 당시 임신 사실 알았다”
수정 2014-07-10 20:26:11
입력 2014-07-10 20:24:1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박진희가 임신 4개월로 알려져 화제다.
박진희의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박진희가 현재 임신 4개월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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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희/사진=코스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 ||
이어 “신혼여행 당시 임신 사실을 알았으나 세월호 참사로 인해 어두웠던 국민 정서를 고려해 임신 소식을 뒤늦게 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진희가 임신 후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조심해야 할 시기라 신경 쓰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작품 활동은 출산 후에나 가능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5월 5살 연하의 변호사와 10개월간의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희 임신 4개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희 임신 4개월, 축하한다” “박진희 임신 4개월, 속도 위반이네” “박진희 임신 4개월, 태교 화이팅” “박진희 임신 4개월, 예비 엄마 축하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