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금잔디 “장윤정 ‘트로트 가수’로 인정 안해” 디스 ‘눈길’
수정 2014-07-11 01:18:22
입력 2014-07-11 01:16:4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썰전’ 트로트 가수 금잔디가 장윤정을 디스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썰전 인물 실록’ 코너에서는 트로트 가수 금잔디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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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잔디/JTBC '썰전' 방송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는 출연진들이 자신과 장윤정과 비교하자 “장윤정 씨 같은 경우는 정통 트로트 가수가 아니다. 저는 인정을 안 한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금잔디는 “장윤정 씨가 육아에 전념하는 2년 동안 내가 바짝 벌어야 하지 않나”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둘째 출산 27일 만에 방송에 복귀한 박지윤은 왜 2년 동안 장윤정이 육아에 매진할 것이라 추측하느냐면서 자신처럼 한 달 만에 나올 수도 있다고 공격했다.
그 말에 금잔디는 “장윤정씨는 너무 행복해 한다”라고 대답했고 박지윤은 “저는 행복하지 않아서 나왔나요”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해 폭소케 했다.
썰전 금잔디 장윤정 디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금잔디 장윤정 디스, 친하겠지?” “금잔디 장윤정 디스, 트로트 가수 인정 안해? 쎈 발언인데” “금잔디 장윤정 디스, 아 솔직해” “금잔디 장윤정 디스, 친하니깐 이런 돌직구도 날리는 거야”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