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여고생 래퍼 육지담, 스윙스로부터 극찬…“허인창보다 낫네”
수정 2014-07-11 09:02:04
입력 2014-07-11 08:56:1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쇼미더머니3’에 출연중인 여고생래퍼 육지담이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서는 여고생래퍼 육지담이 출연해 화려한 래핑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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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육지담은 “허인창 선생님의 제자인 18살 육지담이다”라며 본인을 소개한 뒤 “허인창 선생님을 가장 존경하는 스승이다”라고 말했다.
허인창은 한국 힙합 1세대 래퍼로 지난해 방송된 ‘쇼미더머니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육지담은 지난 1차 예선에서 도끼의 랩을 그대로 카피해 논란에 휩싸여 비난을 받았지만 이날은 자신이 직접 자작랩을 선보여 모든 심사위원들로부터 합격을 받았다.
특히 심사위원으로 나선 래퍼 스윙스는 육지담을 향해 “허인창 보다 잘한다”고 극찬했다.
쇼미더머니3 육지담 스윙스 극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3 육지담 스윙스 극찬, 왠지 결선 무대까지 갈듯” “쇼미더머니3 육지담 스윙스 극찬, 여고생 실력이 아닌데?” “쇼미더머니3 육지담 스윙스 극찬, 허인창보다 낫다니…최고의 칭찬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