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여고생 출연자 육지담과 래퍼 허인창의 셀카가 화제다.

허인창은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래서 탕수육을 먹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허인창 트위터 캡처

사진 속 허인창은 ‘쇼미더머니3’ 참가자 육지담과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놓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육지담은 ‘쇼미더머니3’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청순한 얼굴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 육지담은 “허인창을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육지담 허인창 셀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육지담, 이렇게 보니까 청순하고 예쁘네!” “육지담, 이대로만 자라다오” “육지담, 노래도 외모도 짱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