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파비앙 ‘치맥과 함께’ 월드컵 응원…맛있겠다

나혼자산다에 출연하고 있는 파비앙이 프랑스를 열렬히 응원했다.

11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파비앙이 한국에서 월드컵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 사진출처=MBC 제공

이날 방송에서 파비앙은 ‘프랑스-스위스’ 월드컵 조별 경기를 앞두고 자국의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

파비앙은 프랑스 축구스타 지단의 유니폼은 물론 ‘치맥(치킨·맥주)’까지 시켜가며 열심히 응원했다.

파비앙은 다소 흥분된 모습을 보이며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등 프랑스 선전을 기원했다. 또 프랑스와 독일의 8강전 경기에서 파비앙은 집 근처에 있는 호프집을 찾아 열띤 응원을 이어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파비앙, 프랑스 응원할 때 만큼은 전혀 다른 모습” “나혼자산다 파비앙, 너무 귀엽당” “나혼자산다 파비앙, 프랑스가 결국졌으니 아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