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창, 육지담 프로듀서로 ‘찜’한 팀 있다? “육지담 프로듀싱은…”
수정 2014-07-11 15:06:59
입력 2014-07-11 15:05:0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래퍼 허인창이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프로듀서로 원하는 팀을 밝혔다.
허인창은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타블로-마스터마 팀과 양동근 팀이 윤지담의 프로듀서가 됐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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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
허인창은 “두 팀 다 연륜에서 나오는 검증된 디렉팅으로 지담이가 갖고 있는 잠재력을 잘 이끌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허인창은 “막 래퍼로서 시작점에 발을 들여놓은 윤지담의 먼 미래를 위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진실된 프로듀싱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윤지담은 허인창을 자신의 스승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허인창 육지담 쇼미더머니3 출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인창 육지담 쇼미더머니3, 원하는 프로듀서 팀에서 성장하길” “허인창 육지담 쇼미더머니3, 진정으로 육지담을 생각하네” “허인창 육지담 쇼미더머니3, 어디에 있든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