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같은 방송으로"…소비자TV, 최종건 대표이사 취임식
수정 2019-01-07 18:00:40
입력 2019-01-07 18:00:43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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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노보텔 엠버서더 독산에서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취임식에는 노경태 소비자TV 회장, 김천주 소비자재단 이사장, 이준범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박현출 스마트팜협회 회장, 이원군 전KBS부사장 등 12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최 대표는 취임사에서 "우리 국민의 대부분은 여가를 텔레비전과 함께하기 때문에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친구나 다름이 없다"며 "제가 30년간 방송 현장에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은 축복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건 대표는 1981년 KBS프로듀서로 입사해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6시내고향', '환경 스페셜', '아침 정보 프로그램', '도전지구탐험대' 등을 기획·제작했다. 최 대표는 KBSN 상임이사 겸 방송본부장을 지냈으며 소비자연대 대표 겸 발행인, 경기도민일보 사장을 역임한 방송 분야 전문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