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백년가약…어디서 봤나 "녀녀녀의 늘씬한 몸매 그녀?"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와 결혼한 배우 신주아가 화제다.

신주하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터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식을 올렸다.

   
▲ 사진=영화 '녀녀녀' 캡처

신주아는 1984년생으로 키 166㎝의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로 미모를 겸비한 배우다.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한 신주아는 이후 스크린을 통해 자신의 연기경력을 이어갔다.

특히 올해 4월 개봉한 영화 ‘녀녀녀’에서 주연 연재 역을 연기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으로 남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바 있다.

신주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주아, 녀녀녀에서 몸매 좋던데” “신주아, 남편은 부인이 몸매 좋아서 좋겠다” “신주아, 결혼축하하고 행복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