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내가 태국인과 결혼할 줄 몰랐다”…결혼 전 심경고백
수정 2014-07-13 14:14:05
입력 2014-07-13 14:09:0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신주아, 결혼 전 심경고백…“내가 태국인과 결혼할줄은 몰랐다”
배우 신주아가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과거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혀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5월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 결혼을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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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주아 트위터 캡처 | ||
당시 신주아는 “태국인과 결혼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나라는 달라도 마음은 다 똑 같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신주아는 “품절녀가 된 만큼 남편 내조 잘하고 시부모님들과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주아는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 과거 결혼 전 심경고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주아, 사랑에는 국경이 없지” “신주아, 누구랑 결혼하든 잘살면 그만” “신주아, 남편도 훈남이던데 행복하게 살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