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혜박, 교실을 런웨이로…허가윤은 초미니 스커트 지적당해
수정 2014-07-13 15:11:33
입력 2014-07-13 15:10:5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혜박, 교실을 런웨이로…허가윤은 초미니 스커트 지적당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혜박이 교실을 런웨이로 만든 가운데 허가윤 역시 첫날부터 복장불량으로 지적받았다.
12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허가윤과 같은 반이 된 혜박은 등교 첫날 지각해 뒤늦게 교실 뒷문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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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혜박/사진=jtbc 방송 캡쳐 | ||
반 친구들은 혜박에게 모델 워킹을 요구했고, 혜박은 당황하지 않고 교실을 순식간에 런웨이로 만들었다.
이에 반 친구들은 모두 박수갈채를 보내며 환호했다.
한편 포미닛 허가윤은 역시 첫 날부터 복장과 두발불량으로 교사에게 지적당했다.
허가윤은 초미니 교복으로 복장불량을 지적당하는가 하면 선생님으로부터 "머리 이렇게 다니면 안돼는데"라는 말까지 들어 당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혜박 허가윤, 허가윤 너무 이쁘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혜박 허가윤, 혜박 대박"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혜박 허가윤, 둘다 너무 이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혜박 허가윤, 부럽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혜박 허가윤, 같이 학교 다니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