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하트넷, 박민영 "깊고 섹시한 눈매 매력적" 같이 일하고파

박민영이 조쉬 하트넷을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꼽았다.

박민영은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가 같이 연기하고 싶은 배우가 있냐는 질문에 조쉬 하트넷이라고 대답했다.

   
▲ 사진=MBC 방송 캡쳐

박민영은 "조쉬 하트넷의 깊고 섹시한 눈매와 그윽한 눈빛이 매력적이다"라며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조쉬 하트넷은 지난 1998년 영화 '할로윈 7-H20'으로 데뷔했다. 이후 '진주만', '블랙 호크 다운',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등에 출연하며 흥행배우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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