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키라, 월드컵 폐막 공연 예정...‘3회 연속 대단하다’
수정 2014-07-14 03:47:53
입력 2014-07-14 03:46:1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스페인 대표팀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의 아내인 팝가수 샤키라가 월드컵 폐막 공연을 한다는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또, 최근 미국의 한 매체가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의 아내 또는 여자친구를 대상한 '섹시 랭킹'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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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키라, 월드컵 폐막 공연 예정...‘3회 연속 대단하다’/유튜브영상 캡처 | ||
이 랭킹에서 스페인 대표팀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의 아내인 팝가수 샤키라가 8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주제가를 부른 샤키라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인연으로 만난 두 사람은 이듬해 3월 공개연애를 서로의 애정을 과시하는 한편 2012년 아들 밀란 피케 메바락을 낳았다.
콜롬비아 출신의 샤키라는 군살없는 탄탄한 바디라인과 정열적인 퍼포먼스로 전세계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2010년에는 영국의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에서 실시한 세계최고의 엉덩이 투표에서 6위에 뽑히기도 했다.
'월드컵의 연인'으로 통하는 세계적인 팝스타 샤키라가 2014 브라질월드컵 독일과 아르헨티나간의 결승전을 앞두고 폐막식 무대에 오르며 3회 연속 월드컵 무대 폐막식에서 공연을 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샤키라 월드컵 폐막 공연 예정, 엄청난 미모다”, “샤키라 월드컵 폐막 공연 예정, 진짜 핫하다”, “샤키라 월드컵 폐막 공연 예정, 대박이다 부럽다”, “샤키라,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샤키라 월드컵 폐막 공연 예정, 8위가 저정도면?”, “샤키라 월드컵 폐막 공연 예정, 3연속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