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아르헨티나전, 괴체 여친 '미모+몸매' 단연 화제

독일에 월드컵우승컵을 안긴 괴체와 그의 여자친구가 화제다.

독일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의 이스타지우 마라카낭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4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8분에 터진 괴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 사진=캐스린 비다 페이스북

이로써 독일은 1990이탈리아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정상을 탈환하며 통산 4번째로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괴체는 자신의 첫 월드컵 무대에서 결승골을 뽑아내는 영광을 안았다.

후반 43분에 교체로 들어온 괴체는 연장 후반 8분에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안드레 쉬를레(24·첼시)의 크로스를 가슴 트래핑 이후에 논스톱 왼발 슛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흔들었다.

괴체의 결승골에 관중석에서 응원하던 미모의 여자친구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괴체의 여자친구는 독일 최고의 섹시모델 앤 캐스린 비다로 완벽한 비율의 외모와 몸매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독일 아르헨티나전 괴체, 나 축구할래" "독일 아르헨티나전 괴체, 좋겠어" "독일 아르헨티나전 괴체, 이쁘다 정말" "독일 아르헨티나전 괴체, 하나같이 축구 선수 여자친구들은 이쁘다" "독일 아르헨티나전 괴체, 괴체보다 더 난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