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체-드락슬러 '여신급미모' 여친에 "나도 축구선수할래" 부러워!
수정 2014-07-14 10:20:59
입력 2014-07-14 10:18:2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괴체-드락슬러 '여신급미모' 여친에 "나도 축구선수할래" 부러워!
결승골로 조국 독일을 우승으로 이끈 괴체와 미드필더 드락슬러의 여자친구의 미모가 알려져 화제다.
독일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의 이스타지우 마라카낭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4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8분에 터진 괴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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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방송 캡쳐 | ||
후반 43분에 교체로 들어온 괴체는 연장 후반 8분에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안드레 쉬를레(24·첼시)의 크로스를 가슴 트래핑 이후에 논스톱 왼발 슛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흔들었다.
괴체의 결승골에 관중석에서 응원하던 미모의 여자친구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괴체의 여자친구는 독일 최고의 섹시모델 앤 캐스린 비다로 완벽한 비율의 외모와 몸매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독일의 우승으로 경기가 끝나자 선수들의 가족들과 여자친구 등은 경기장 안으로 달려와 선수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는 가운데 드락슬러의 여자친구 레나가 화면에 잡히자 일제히 시선이 집중됐다.
드락슬러의 여자친구는 서구적인 이목구비에 핑크색 핫팬츠로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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