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의 과거 굴욕적인 비키니 화보 사진이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2011년 2월에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비키니 화보 촬영중 굴욕적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SBS '강심장' 화면 캡처

사진 속 신주아는 화보 촬영 당시 섹시미를 한껏 발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파도가 몰아쳐 소리를 지르는 굴욕적인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방송에서 신주아는 “평소 물을 무서워해 파도가 칠 때마다 소리를 질렀다”며 매혹적인 포즈의 사진과 소리를 지르고 있는 사진이 비교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12일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과 1년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신주아 과거 비키니 굴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주아, 파도가 잘못했네 뭘” “신주아, 갑자기 치는 파도는 무섭긴 하지” “신주아, 굴욕적인 사진도 이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