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셀프 디렉팅’ 녹음현장 공개…“실력 대단해”
수정 2014-07-14 14:16:48
입력 2014-07-14 14:13:1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신인 걸그룹 마마무가 ‘셀프 디렉팅’ 녹음현장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마마무는 지난 10일 공식 페이스북에 “‘Mr. 애매모호’ 안무도 직접! 무대에서 신나게 즐기는 진정한 실력파 그룹 마마무! 녹음도 알아서 척척! 그녀들의 생생한 녹음디렉팅 현장 속으로~ go!”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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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무 공식 페이스북 | ||
공개된 영상 속에서 마마무는 스스로 녹음 디렉팅을 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마마무는 멤버들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Stooshe의 ‘러브미(Love me)’ 녹음을 진행했다. 마마무는 노래 중간중간에 아카펠라로 화음을 맞추며 장난을 치는 등 가창력과 돈독한 우애를 동시에 과시했다.
영상 말미에는 녹음을 모두 마쳤으나 문별의 실수로 녹음한 파일이 지워지면서 재녹음을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멤버들은 실소를 내뱉으며 당황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마무가 직접 녹음하고 편집한 음원 ‘러브미(Love me)’는 향후 공식 SNS를 통해 깜짝 공개될 예정이다.
마마무 녹음현장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마무 녹음현장, 셀프 디레팅이라니” “마마무 녹음현장, 사이 좋아보인다” “마마무 녹음현장, 실력 대단해” “마마무 녹음현장, 러브미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