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우승 상금…어마무시 355억원 “로또가 따로 없네”
수정 2014-07-14 15:46:38
입력 2014-07-14 15:45:0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독일 우승 상금…어마무시 355억원 “로또가 따로 없네”
2014브라질월드컵 독일과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은 독일의 1-0 승리로 끝났다.
독일은 1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브라질 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마리오 괴체의 연장 천금 같은 골로 독일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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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MBC 캡처 | ||
이날 승리로 독일은 우승상금으로 3500만 달러(한화 약 355억원)를 받게 됐다.
독일과 아르헨티나는 결승전답게 서로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독일이 후반 43분 클로제와 괴체를 교체 투입했고, 이 전략은 결국 통했다.
연장 8분 독일 쉬얼레가 올린 크로스를 괴체가 왼발 슛으로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갈랐다.
결국 독일은 아르헨티나를 1-0으로 이겼다.
독일 우승 상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독일 우승 상금, 로또가 따로 없네”, “독일 우승 상금, 독일축구협회에서도 또 주겠지”, “독일 우승 상금, 어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