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이국주, 미스코리아 제치고 남심 독차지…"희생하는 스타일"
수정 2014-07-14 16:30:23
입력 2014-07-14 16:26:3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비정상회담 이국주, 미스코리아 제치고 남심 독차지…"희생하는 스타일"
의리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인기투표에서 미의 상징 미스코리아 정소라를 압도적인 표차이로 눌렀다.
이국주는 14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의 최근 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2010년도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와 신경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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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왼쪽부터) 이국주, 정소라/사진=JTBC | ||
이날 녹화에서 MC 유세윤이 두 게스트에게 “연애를 할 때 어떤 스타일이냐”고 묻자 정소라는 “집착이 심한 스타일” 이라고 답했다.
반면 이국주는 “희생하는 스타일” 이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전현무가 깜짝 인기투표를 제안했고 총 14명의 남자 출연자 중 10명이 이국주를 선택해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각 국의 비정상 대표들이 모여 세계 청년들의 안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글로벌 토크쇼다.
비정상회담 이국주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이국주, 역시 의리의리하구나!” “비정상회담 이국주, 정말 볼수록 호감이야” “비정상회담 이국주, 연애하면 상처도 많이 받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