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라이 출신 방송인 정소라의 과거 미스유니버스 공식사진이 화제다.

정소라는 지난 2010년 미스코리아 진에 올라 다음해 열린 ‘2011 미스유니버스’에 한국 대표로 출전했다.

   
▲ 사진=뉴시스

당시 정소라는 하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키 171cm에 체중 51kg의 늘씬한 몸매와 33-26-36의 완벽한 사이즈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편 정소라는 당시 미스유니버스 사전 인기 투표에서 89개국 미녀들 중 14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지만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정소라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정소라, 미스코리아 진 뽑힐만 하네” “정소라, 정말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 났네” “정소라, 사이즈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