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송혜교, ‘두근두근 내인생’ 조로증 아들 둔 부모로 출연…조로증이란?
수정 2014-07-15 16:35:11
입력 2014-07-15 16:31:5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의 스틸 컷이 공개된 가운데 조로증(早老症)이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측은 1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영화를 통해 스틸 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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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스틸컷/CJ엔터테인먼트 | ||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은 김애란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한 것으로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은 젊은 부부가 조로증에 걸린 자녀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는 이야기다.
조로증이란 정상인보다 몇 십 년은 일찍 늙어 조기 노화를 보이는 것으로 유전자 이상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한편 강동원은 극중 33살의 나이에 16살의 아들을 둔 철부지 아빠 ‘대수’역을 맡았으며 송혜교는 한때 아이돌을 꿈꿨지만 17살에 엄마가 되어버린 ‘미라’역을 연기한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송혜교, 완전 잘 어울려”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송혜교, 열애설 날만해”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송혜교, 정말 재미있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