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회장 허과현·대표이사 사장 김봉국 선임
수정 2019-01-28 14:45:12
입력 2019-01-28 14:45:14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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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과현 회장(왼쪽) 김봉국대표이사. | ||
허 회장은 한국투자신탁 상무를 거쳐 한국금융신문 편집국장과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김봉국 사장은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출발해 이데일리 창간 멤버로 참여, 이데일리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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