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민, 과거 남다른 팬 사랑 화제…“내 품안에 왔으니 걱정하지 말기”
수정 2014-07-15 17:17:27
입력 2014-07-15 17:04:2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윤다훈 딸 남경민의 과거 남다른 팬 사랑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남경민은 지난해 2월 트위터를 통해 “제 품 안으로 잘 왔으니 걱정하지 말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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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남경민 트위터 캡처 | ||
남경민은 이 글에서 팬들의 이름을 한 명씩 나열해 놓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남경민은 팬들로부터 받은 편지를 들고 환하게 웃어보이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남경민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군도 :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윤다훈과 함께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남경민 속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경민, 팬 사랑이 남다르네” “남경민, 매너가 좋으니 인기 많을 수 밖에” “남경민,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착하고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