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송혜교, ‘두근두근 내인생’ 부부로 호흡…꽃할배 백일섭도 출연?
수정 2014-07-15 17:06:51
입력 2014-07-15 17:05:4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의 스틸 컷이 공개된 가운데 ‘두근두근 내 인생’에 배우 백일섭이 출연한다.
15일 네이버 영화에 공개된 ‘두근두근 내인생’ 스틸컷 속 강동원과 송혜교는 아픈 아들 ‘아름이’를 둔 부부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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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스틸컷/CJ엔터테인먼트 | ||
강동원은 극중 33살의 나이에 16살의 아들을 둔 철부지 아빠 ‘대수’역을 맡았으며 송혜교는 한때 아이돌을 꿈꿨지만 17살에 엄마가 되어버린 ‘미라’역을 연기한다.
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 출연한 백일섭이 아름이네 옆집 할아버지인 장씨 역으로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은 젊은 부부가 조로증에 걸린 자녀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는 이야기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송혜교, 완전 잘 어울려”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송혜교, 열애설 날만해”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송혜교, 정말 재미있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