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의 스틸 컷이 공개된 가운데 ‘두근두근 내 인생’에 배우 백일섭이 출연한다.

15일 네이버 영화에 공개된 ‘두근두근 내인생’ 스틸컷 속 강동원과 송혜교는 아픈 아들 ‘아름이’를 둔 부부의 모습이다.

   
▲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스틸컷/CJ엔터테인먼트

강동원은 극중 33살의 나이에 16살의 아들을 둔 철부지 아빠 ‘대수’역을 맡았으며 송혜교는 한때 아이돌을 꿈꿨지만 17살에 엄마가 되어버린 ‘미라’역을 연기한다.

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 출연한 백일섭이 아름이네 옆집 할아버지인 장씨 역으로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은 젊은 부부가 조로증에 걸린 자녀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는 이야기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송혜교, 완전 잘 어울려”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송혜교, 열애설 날만해”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송혜교, 정말 재미있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