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여주인공 확정…“모든 에너지를 쏟아 연기할 것”
수정 2014-07-15 17:30:40
입력 2014-07-15 17:25:0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유인나가 ‘마이 시크릿 호텔’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측은 유인나를 여주인공으로 캐스팅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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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나 미투데이 캡처 | ||
유인나는 “tvN과 두 번째 연이 돼 이렇게 좋은 드라마와 좋은 캐릭터를 또 연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대한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제가 가진 모든 에너지와 감정을 쏟아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이 시크릿 호텔’은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에서 새 신랑과 예식 지배인으로 7년만에 재회하게 된 전 부부 유인나(남상효 역)와 진이한(구해영 역)의 꼬일대로 꼬인 결혼식과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이 시크릿 호텔, 재미있겠네”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너무 귀여워” “마이 시크릿 호텔, 진이한과 유인나 잘 어울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