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일진’ 논란 휘말려…흡연에 폭력까지?
수정 2014-07-15 17:31:16
입력 2014-07-15 17:30:1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화제가 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이 일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고생 레퍼 육지담에 대한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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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
육지담과 같은 학교에 다녔다고 주장한 한 네티즌은 “’쇼미더머니3’에 출연중인 육지담, 일진 맞습니다. 제가 피해자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네티즌은 “육지담과 같은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동갑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육지담은 술, 담배는 기본이고 자신이 속한 ‘13’이라는 팸이 있는데 그쪽 패거리들과 (서울) 신천에 있는 노래방에서 나를 때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육지담은 내가 돈이 없으면 머리와 뺨을 때렸고 학교 선생님들에게 욕을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육지담은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화려한 레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육지담 일진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육지담, 이거 진짜 사실인가” “육지담, 빨리 진상이 밝혀졌으면” “육지담, 사실이 아니길 절실히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