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시크릿 호텔, 남궁민 출연…완벽남으로 변신 “좋은 연기로 보답할 것”
수정 2014-07-15 17:55:16
입력 2014-07-15 17:49:5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남궁민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에 출연한다.
15일 남궁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남궁민이 tvN 새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출연을 최종 확정지었다.
![]() |
||
| ▲ 배우 남궁민/뉴시스 | ||
남궁민은 소속사 측을 통해 “기대되는 작품을 만나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좋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극중 남궁민은 미국에서 성공해서 귀국한 호텔 경영이사 조성겸 역을 맡았다.
조성겸은 매사 젠틀하고 일에 있어서 정확하며 공정한 인물이다. 또 유머감각은 기본에 이해심까지 넓은 완벽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마이 시크릿 호텔’은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에서 새 신랑과 예식 지배인으로 7년만에 재회하게 된 전 부부 유인나(남상효 역)와 진이한(구해영 역)의 결혼식과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을 그린 드라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이 시크릿 호텔, 재미있겠네” “마이 시크릿 호텔, 남궁민 너무 잘생겼네” “마이 시크릿 호텔,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