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과 선 이서빈의 수영복 자태가 화제다.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5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서울 진 김서연과 경기 미 이서빈은 각각 미스코리아 진과 선에 당선됐다.

   
▲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미스코리아 선 이서빈/뉴시스

이날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꽃인 수영복 심사에서 김서연과 이서빈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키 172.8㎝, 몸무게 52.4㎏로 33-24-35인치의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는 김서연은 플라워 프린트의 비키니를 입고 늘씬함과 육감적인 볼륨이 뽐내 주목을 받았다.

또 키 173.8cm에 몸무게 52.5kg로 34-24-36의 완벽 비율을 자랑한 이서빈은 심플한 노란색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워킹으로 자신의 몸매를 드러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선 이서빈 명품 몸매 대결”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선 이서빈 정말 이번 미스코리아 모두 예쁘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선 이서빈 얼굴 몸매 모두 수준급”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