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썸, 쇼미더머니3 살어음 통과…스윙스 “외모? 랩부터 잘해라” 눈물 쏙
수정 2014-07-18 15:18:52
입력 2014-07-18 15:03:2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쇼미더머니3’에 출연 중인 힙합가수 키썸이 합격에도 불구하고 눈물 쏙 빼는 혹평을 받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 키썸은 경쟁자 박주현과 1대1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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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키썸은 과도한 긴장감 탓에 예상치 못한 실수를 저질렀고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들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그러나 다음 라운드 진출에는 성공했다.
심사위원 스윙스는 키썸의 무대를 본 뒤 “운 좋게 또 붙으셨는데 외모에 신경쓰지 말라”며 “래퍼면 랩부터 잘해라”라며 일침을 놓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힙합가수 바스코, 타래, 기리보이 등이 출연해 화려한 래핑으로 눈길을 끌었다.
키썸 쇼미더머니3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키썸, 실력없이는 운도 없다” “키썸,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잘 할 것 같은데” “키썸, 앞으로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