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희 “쇼미더머니3, 자극적인 편집 심하다”…타래 이어 ‘악마의 편집’ 주장
수정 2014-07-18 17:26:23
입력 2014-07-18 17:06:5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힙합 가수 타래에 이어 쇼미더머니3 출연자 김성희도 악마의 편집을 주장했다.
김성희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녕하세요 ‘쇼미더머니3’ 김성희입니다! 저도 이번 방송 논란에 대해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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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
김성희는 “오디션 당시 길었던 대화 내용은 편집됐고 자극적인 부분과 타블로 심사위원이 오해하는 리액션만 방송에 나왔다”며 “나중에 제 얘기를 다 듣고 타블로 심사위원도 수긍하며 응원 해줬는데 그 부분은 방송에 나오지 않았다”며 악마의 편집이 있었음을 언급했다.
앞서 김성희는 지난 17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에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바비와 1대1 랩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모두 준비한 가사를 제대로 펼치지 못했지만 바비는 다운 라운드 진출이 확정됐고 이 과정에서 김성희는 아이돌 래퍼들에 대한 독설을 퍼부어 심사위원들과 신경전을 벌였다.
김성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성희, 쇼미더머니3 편집 너무 심하네” “김성희, 쇼미더머니3 시청률 올리려고 왜곡된 편집을 하는건 옳지 않다” “김성희, 이번 쇼미더머니3 잡음이 너무 심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