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수 서영은 3년만의 컴백 "첫 아이 21개월됐어요"
수정 2014-07-19 01:50:09
입력 2014-07-19 01:49:3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서영은이 아들이 있어 행복한 근황을 소개했다.
서영은은 18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영은은 3년의 공백기 동안 임신과 출산을 했다며 “지금 내게 둘째 얘기를 물어보는 사람이 많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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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쳐 | ||
서영은은 “아들이 21개월이 됐다. 제일 예쁠 때다”라고 애정도 나타냈다. 누굴 닮았느냐는 질문에는 “처음 태어났을 땐 남편을 똑 닮았었다”라고 답했다.
서영은은 감성으로 대표되는 보컬. 아기에게 무슨 노래를 불러주느냐는 질문에 서영은은 “동요나 자작곡을 불러준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희열이 주문한 건 자신을 아들이라 생각하고 노래를 불러달라는 것. 이에 서영은은 “몰입이 어려운데”라면서도 감성 동요를 소화, 박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