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추운 날씨에 잠 설쳐 ‘퉁퉁’ 부은 민낯…“그래도 예쁘자나”
수정 2014-07-19 11:08:31
입력 2014-07-19 11:05:1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정글의법칙’ 걸그룹 에프터스쿨 유이가 퉁퉁 부은 얼굴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는 김병만을 비롯한 유이, 김승수, 강지섭, 박휘순, 틴탑 니엘, 로열 파이럿츠 제임스 등 7명이 인도양 섬 레위니옹에서 첫날밤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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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 방송 캡처 | ||
이날 병만족은 추운 날씨 탓에 잠을 잘 이루지 못했고 김병만은 “정글에서 사람들이 춥다고 많이 덮는데 많이 덮는 것보다 밑으로 많이 까는 게 중요하다”며 “밑에서 올라오는 찬기를 막고 밑은 두껍게 위는 얇게 해도 이게 더 낫다”고 말한 뒤 건초로 잠자리를 만들었다
이에 밤새 추운 날씨로 잠을 잘 이루지 못했던 유이는 건초 침대에 누웠고 “대박”을 연발한 뒤 또 다시 잠을 청했다.
유이 추운 날씨로 잠을 잘 이루지 못해 퉁퉁 부은 얼굴임에도 빛나는 민낯을 보여주며 우월한 외모를 뽐냈다.
특히 유일한 여자 멤버인 유이는 아침에 일어나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는 민망할 상황임에도 불구 편안하게 촬영에 임하며 털털한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글의 법칙 유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유이, 퉁퉁 부었어” “정글의 법칙 유이, 진짜 예쁘네” “정글의 법칙 유이, 진짜 고생이 많다”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