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제임스, 유이 머리 부상에 끝내 ‘눈물 펑펑’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밴드 로열파이럿츠 베이시스트 제임스가 정글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18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 편 2회에서는 인도양 화산섬 레위니옹의 해안협곡에서 첫 생존을 시작하는 14기 병만족의 생존기가 전파를 탔다.

   
▲ 사진출처=SBS 정글의 법칙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완벽하게 정글남으로 적응해 가는 제임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임스는 현지 가이드와 영어로 소통하며 동료들을 정글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하는 등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불의의 사고로 발생한 유이 머리 부상으로 유이가 봉합수술을 받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한편 ‘정글의 법칙’ 마지막 음악으로 나왔던 로열파이럿츠의 ‘베팅 에브리씽(Betting Everything)’은 오는 21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이 머리 부상 제임스의 눈물 짠하다” “유이 머리 부상에 당황한 병만족, 조심하지 그랬어” “유이 머리 부상 지켜 본 제임스 마음 따뜻한 상남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