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블락비 지코, 독특한 MC 신고식…“뻔한 자기소개?”
수정 2014-07-20 03:17:09
입력 2014-07-20 02:38:4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음악중심 블락비 지코, 독특한 MC 신고식…“뻔한 자기소개?”
음악중심 새 MC인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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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제공 | ||
지코는 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의 새 MC로서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음악중심의 고정 MC로 합류한 지코는 샤이니 멤버 민호, 배우 김소현과 함께 부드럽게 호흡을 맞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소현은 지코에게 자기소개를 부탁했다.
이에 지코는 즉시 “래퍼니까 랩으로 하겠다”라며 “지코의 욕심은 끝이 없지” “채널 돌리면 용서 못하지” 등의 가사가 들어간 자작랩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된 음악중심에서는 블락비 멤버들이 MC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지코를 위한 깜짝 무대를 준비해 관심을 모았다.
음악중심 블락비 지코 방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음악중심 블락비 지코, 축하해요 잘 해줘요” “음악중심 블락비 지코, 셋이 잘 어울린다” “음악중심 블락비 지코, 자기소개 참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