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녀 골퍼', 윤채영 생애 첫 우승 감격 "정말 이쁘네"
수정 2014-07-20 17:10:41
입력 2014-07-20 17:09:3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초미녀 골퍼', 윤채영 생애 첫 우승 감격 "정말 이쁘네"
윤채영(27·한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자신의 첫 우승트로피를 안았다.
윤채영은 20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 동·서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김해림(25·하이마트), 장수연(20·롯데마트)과 동타를 이룬 뒤 첫 번째 연장전에서 승리하며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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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채영/사진=KLPGA 제공 | ||
이날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한 '미녀골퍼' 윤채영은 지난해 KLPGA 홍보선수였으며 지난 2006년부터 정규투어를 시작했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박인비(26·KB금융그룹)는 합계 10언더파 205타로 이다솜(25·한화)과 공동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채영, 이쁘다" "윤채영, 좋겠다" "윤채영, 축하해요" "윤채영, 이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