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조세호, "나나와 극장 함께 가고파" 무슨분위기?
수정 2014-07-20 17:31:06
입력 2014-07-20 17:29:2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와 극장 함께 가고파" 무슨분위기?
조세호가 나나에게 둘이 영화를 보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강원도 평창으로 함께 여행을 떠난 룸메이트들은 직접 잡은 송어를 저녁으로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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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룸메이트 캡쳐 | ||
식사를 마친후 설거지 당번을 정하기 위한 게임에서 찬열 팀과 강준 팀 두 팀은 제기차기로 당번을 정하기로 했다.
이날 조세호는 나나의 응원을 받으며 무려 30개를 찼고 MVP가 됐다.
이어 조세호는 소원을 말하라는 주위 반응에 머뭇거리자 이소라가 조세호를 향해 "왜 나나를 쳐다보냐"고 말하면서 분위기를 띄었다.
이에 조세호는 나나에게 소원을 주려고 했지만 나나는 "이런 기회가 다시 없을 지 모른다. 소원이 있으면 빨리 말해라"라고 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얼마 뒤에 나나와 함께 극장에 가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뭐야 정말"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재밌네"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예능인가"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좋겠다"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나나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